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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기 지닌 근접 전사, 드래곤네스트 '베나플라가' 출격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2019-07-11 18:18:12

▲ '드래곤네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아이덴티티게임즈는 1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에 신규 외전 캐릭터 '베나플라가'를 추가했다. 

'렌시아'의 신규 외전 캐릭터 '베나플라가'는 암흑 속성 근접 전사이며, 유틸성이 높은 스킬과 '변신'을 사용한다. 최초 '플라가'로 생성할 수 있으며, 50레벨 달성 후 퀘스트를 통해 '베나플라가'로 전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스턴스 던전 '악몽의 깊은 심연'에 라비린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최대 두 단계로 구성됐으며 몬스터를 처치해 일정한 킬 포인트를 달성하면 된다. 아울러 보스를 처치하면 '미확인 용사의 매직 탈리스만' 및 '미확인 파멸의 에픽 탈리스'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아이템 '파멸의 강화 탈리스만'을 선보이고, '블랙드래곤 악세서리'에 진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11일부터 8월 8일까지 신규 캐릭터 '베나플라가'로 초보자 가이드 이벤트 미션을 달성한 유저에게 유니크 등급 탈 것, 상위 에픽 등급 코스튬, '스킬라 장비' 풀세트 등을 제공한다.

또, 40레벨 이상부터 매주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거대 비행체 '유니버스'를 일정 시간 안에 처치하면 '시즌 포인트'와 '유니버스 보물 주머니', '메카 다이어 울프의 마패' 등을 지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드래곤네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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