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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몸·큰 무기, 마영전 신규 캐릭터 '벨' 출격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2019-07-11 17:54:29

▲ '마비노기 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1일, 자사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신규 영웅 '벨'을 추가했다.

영원히 늙지 않는 저주에 걸린 벨은 체구는 작지만 거대 무기 '배틀액스'를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반동을 이용해 높이 뛰어올라 강하게 내려치는 '솔 가르기', 배틀액스를 지지대로 삼아 강력한 발차기를 날리는 '흑단 가르기' 등을 통해 묵직하고 호쾌한 전투를 펼친다. 

아울러 전용 장비 '매그놀리아 디어'는 효율적인 신체 보호가 강점이며, '세인트 노바'는 벨의 작은 체구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장비다. 또, '바이카 혼'은 투구를 통해 거친 느낌과 여성미를 동시에 표현했다.

신규 캐릭터와 함께 인연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동료들과 새로운 인연을 쌓아나갈 수 있는 '용병단 대기실'이 열렸다. 이 곳에서 서로 대화를 나누거나 선물을 줄 수 있으며, 교류를 나눌수록 친밀도가 상승한다. 또, 원하는 동료와 함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넥슨은 8월 8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행운의 레벨업 편지'와 '벨 레벨 80 달성 상자'를 지급한다. 상자에는 다양한 아이템과 다음 단계 '벨' 레벨 달성 상자가 들어 있으며, '벨 레벨 95 달성 상자'에서는 '+10강화 정의로운 심판 듀라한 배틀액스', '+12강화 인챈트된 듀라한 장비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25일까지 '벨' 캐릭터로 10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벨 캐릭터 USB'를 선물하며, 8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전투 경험치 3배', '전투 완수 AP 2배', '전문기술 숙련도&제작속도 2배', '전투 보스 처치 이블코어+1(주말, 공휴일 전용)' 등을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영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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